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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머리 편하게 자를수 있는 미용실 (서울지역) 있으면 정보 공유좀 부탁요^^

  • 13년 전

  • 1,919
1
탈모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중 머리 자를때 스트레스 엄청나네요 ㅠㅠ 가늘고 약한 머리를 쎄게 잡아당기고 빗질 강하게 하면 뜨득 뜯기고 거기다가 최근에는 드런 날 이 잘 안선 바리깡이었는지 한쪽 옆 머리가 자를대 좀 땅겨지고 심하게 아프다 생각했는데 얼마후 보니 옆머리가 꽤 휑하네요 ㅠㅠ 혹시 정말 바리깡에 뜯겨지거나 견인되어서 탈모가 오건지 고민되네요..
좀 살살 부드럽게 탈모인 머리카락 애기 만지듯이 잘라줄 수 있는 그런 미용실 아시는분 소개좀 부탁합니다...
진자 머리카락 뜯기거나 빠지는거 너무 싫은데...이거 저한테는 큰 고민인지라..아는곳 정보좀 주세요^^
미용실 마인드가 아주 좋은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차 그리고 이렇게 잡아당겨지거나 뜯기는 식의 견인성 자극으로 탈모가 왔다고 해도 다시 복구되겠죠? ㅎㅎ
난다는걸 상식으로 생각 하면서도 막상 이런경우 생기면 꼭 대답을 듣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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