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충 2주정도 됐습니다. 비절개 수술받은지..
분명 정상인수준처럼보일정도로 머리삭발이 자연스러운 상태로 왔습니다.
이 상태로 도서관도 다니고~ 밤에는 일도 조금 합니다.
근데 문제가... 상대적으로 앞쪽부분의 밀도가 좋아지니까 정수리 부분이 허옇습니다.. 허허.. 이거 ㅋㅋ
더 큰 문제는말이죠.. 그 부위가 정수리쪽에서 밑으로 이어지는겁니다. 전형적인 한국인 탈모라고 봐야
하나요;; 뒷목 기준으로 중간까지는 숱이 많고 강한데, 그 위부터는 연모화현상으로 얇아지고
숱도 적어지네요... 연모화현상인거같기도하고 모발이식을하면서 뒷머리 모낭을 많이 빼서그런지..
2600모낭을 뻇거든요.... 근데 상대적으로 너무 정수리쪽이랑 이어져있고,
그쪽을 빼고는 티도 안나니깐 이게 이식모를 채취해서 생겨서 그런건지..
아니면 연모화인지 알수가없네요
이런저런 고민이 생기다니... 생각지도 못한고민입니다.
도서관에서 인강듣는 핑계로 페북도하고~
와이파이가 또 터지는 구역이있어서.. 윈드러너 -_-ㅋㅋ 이게임도 하네요...
윈드러너 하다보니 재밋더군요.. 최고기록 30만 조금 넘네요 ㅋㅋㅋㅋ...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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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 쪽에 효과적인 약물이나 관리법 유산소나 ㅠㅠ 뭐 효과보신 선배님들이 계신다면
사소한거라도 도움을 구하고싶습니다.
주저리 써봤네요~
다들 마술같은 하루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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