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외국 탈모에 관한 학술지 논문
열심히 찾아본 결론 입니다.
우선 탈묘 치료에 대한 해법이 담긴 논문 자체가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탈모는
영양소부족, 생활습관 이런것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영양소부족이나 생활습관때문에
그렇다면 전체적으로 머리가 빠져야죠.
즉 말이 안된단겁니다.
생활습관 영양소부족때문에 탈모다
이건 헛소리입니다.
탈모는 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모든 인간은 탈모인이기 때문이죠.
나이가 들면 정수리와 앞머리 벗겨집니다.
그런데 그게 젊은 나이부터 시작되는것뿐
탈모 자체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이런 자연스런 현상을 고친다는게
말이 안되는거구요.
머리뚜껑떼고 이식해서 항생제 만빵먹고
하지 않는 이상 답없습니다.
모든 인간은 탈모가 있습니다.
다만 그게 몇살때부터 심해지느냐 문제죠.
30살때 대머리되는사람 있는거고
70살때 대머리되는사람 있는겁니다.
이건 타고난 유전적 문제고
이런 당연한 현상을 고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거죠.
의사들 전문가들? 고칠수있다하는데
말 안되는거구요. 말그대로 희망고문일 뿐입니다.
머리빠지게 태어났으면 그건
모발이식을 하던 가발을 해야죠.
약먹고 영양소 잘 챙기고 이런건
쓸대없는거라고 봅니다.
전 이제 다 포기하고 바리깡 사서
밀고 다닙니다.
그 노력들을.. 돌이켜보면 자연의 섭리를 거스른다는거 자체가
제가 멍청한거였네요..
솔직히 말해서 누가 제 의견에 대해
반박을 해줬음 좋겠습니다..
나이 26에 대머리된 정신이상자가 설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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