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탈모유전자가 있다는 가정하에
남성호르몬 증가 = dht 의 증가 라는게 성립된다면
헬스(근력운동)=탈모 가 맞는말 아닐까요.
헬스해서 벌크업하면 남성호르몬 분비가 늘어나는건 분명한 사실이니까요.
만약에 본인의 두피가 방어 할 수 있는 dht양이 10이고
헬스전 분비되는 dht양이 8이라고 했을때
헬스후 분비되는 dht양이 11로 증가했다치면
두피가 버텨낼수있는 dht를 넘어섰기떄문에
탈모가 온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물론 dht방어력은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방어력15 헬스전8 헬스후11
이런사람의경우에는 지장이 없을테구요.
저같은경우에는 몸무게 65키로나갈때 너무 마른게싫어서
6달 보충제 먹으면서 헬스하고 81키로까지 찌우면서
하체운동 엄청했습니다.. 스쿼트 30도 못했는데 110까지 갓었구요.
바지사이즈 28에서 33으로 늘었으니 말 다했죠...
특히 하체운동이 탈모에 영향을 많이주는거 같습니다.
예전에 운동할떄는 상체정도만 깔짝깔짝 해줬는데 그떄는
아무변화 없었구요.
이번엔 헤어라인이 확실하게 V로 변했더라구요.. 정수리도 연해지구요.
어쩃든 저혼자만의 헛소리일지 모르겟지만
탈모유전자가 잇는경우에는
헬스(근력운동)=탈모 가 성립될거같네요
탈모인의 경우엔 근육에 욕심내기보단
말 그대로health 건강..
건강관리한다 생각하고 적당히 하는게 좋을거같네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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