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시 밤만되면 생각나서 찾아오게 되네요...
보통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 많이들 복용하시던데 저도 피부과 가니까 프로페시아가 부작용도 적고 하다고 추천해 주시더라고요...
하지만 전에 프로스카 3개월 이상 먹었더랬죠...
약사분 친분이 잇어서 그냥 처방없이 먹어봤는데...
결론은 현상유지 수준이엿읍니다...
물론 저에게 약이 안맞아서 그럴수도 또는 3개월에서4개월정도 먹었는데 그리 큰변화가 없어서
인도에서 두타스? 이양을 1년치 구매 해서 1년동안 먹어보았죠...
가격 싸더군요....
단지 의약품은 불법이라 배송시 불안한 마음때문에 그때 이후로 해외구매는 포기했읍니다...
그래도 전 운좋게 우체통에 떵그러니 도착해 있더군요 ㅡ.ㅡ;;
1년먹어보니 확실히 많이 좋아진걸 느낄수 있었죠...
1년먹고 나니 사람이 망각의동물인지라 약도 떨어지고 이제 더이상 좋아질것도 없다고 생각되니 그냥 미녹만 발라도 되겠지 해서 약중단하고 생활했읍니다...
솔직히 100% 회복은 안되었어도 어디가서 머리털이야기 안듣고 살다보니...
미녹도 멀리하게 되더군요 미녹 써보신분은 아실거예요 머리 어느정도 회복되면 바르기 정말 힘들고 머리 떡지고 귀찮아지죠...
6개월이 지나니 다시 우수수 빠지더군요 ㅜ.ㅜ;;
이거 여지것 두타랑 미녹이 붙들고 잇던 머리카락이 한방에 무너저 내리는데 머리감을때 100개는 빠지더군요
잠자고 일어나면 베게에 머리카락 천지고 방에는 청소기 코드 꼽아두고 살아야할정도 였는데...
그때가 가을이라 환절기라 그럴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다시 3개월을 방치해두고 겨울이 와도 계속 빠지더군요... ㅜ,ㅜ
그때 느낌이 오더군요...
아보다트 효과 인정할수 밖에 없었읍니다...
지금현제 아보다트 다시 먹고 잇는데 머리감을때 5개 빠지면 많이 빠지는편이네요...
혹 프로페시아 4개월이상 복용하신분들 효과 없을시 아보다트 바꺼보세요...
광고는 아니고 직접 경험담 입니다...
그리고 한번 약드시고 효과보신분들 다시 안드시면 우수수 머리 떨어짐니다.... ㅜ.ㅜ
엠자는 효과 그리 없었고요 정수리 탈모는 진짜 많이 좋아지더군요...
주변에서 신기해 하기도 하고요 ...
다시 먹는대 예전처럼 좋은 효과 기대하면서 살고 있어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