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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오늘 피부과에 다녀왔습니다.

  • 13년 전

  • 834
1
올해 초, 아니 작년 부터 머리털이 조금씩 빠지더라구요...
그냥 그런가 보다 했죠...
사실 불안감을 느낀게 머리털 빠지는 것도 그렇지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아져
아무리 해도 머리 스타일이 예전처럼 안되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그동안 겨울이라 건조해서 그랬을꺼다 생각했는데 병원 가서 진찰을 받아보니
의사 선생님이 탈모 초기 같다고 하시네요~

머리속이 보이고 그런건 아닌데 이것저것 찾아보니 초기부터
관리해주는 게 좋을 거 같아서 병원을 가봤죠..

먹는 약은 처방 안해주고 미녹시딜 일단 발라보고 나중에도
계속 빠지면 그때 결정하자고 하더라구요
발라보고 효과를 기대해봐야겠죠 머..

근데 피부과가 비싸긴 하더군요..
그냥 머리 쓱 보고 만원이라니...

미녹시딜 약 사러 약국에 갔는데 약사 선생님이 이건 처방전 필요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처방전이 필요한거 였음 만원이 안아까웠을텐데
그냥 눈으로 확인만 하고 끝나니 먼가 손해본 느낌이랄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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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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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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