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프로페시아랑 미녹 등등 하고 있는대
오늘 희안한 생각이 드내요 번쩍하고
탈모아닐때는 전혀 정수리 부분에 공격한다 뭐 이런 느낌이 안났는대
탈모를 조기에 발견하고 약이랑 미녹시딜 바를때 부터 정수리 부분에서 열이 난다고 해야 될까요?
뭔가 공격하고 있다고 해야될까요? 느낌을 설명하긴 애매한대
뭔가 느껴지내요 (프로페시아 +미녹 칠팔개월째)
저는 미녹시딜 발라서 혈관이 확장되서 느껴지나 보구나 했는대
오늘 선풍기에 바람 말리고 잠깐 IF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었는대
(미녹시딜 안바르고 있었어요)
머리 정수리 부분에서
느낌이 빡 오내요 (평소에도 가끔 느낌이 나고, 담배필때 특히 그 느낌이 강렬해져요)
한방에서는 탈모는 열때문에 나는 병이라고 했는대
정수리 부분에 열이 나는 걸까요 ? 모르갰내
곰곰히 혼자 멍때리다 생각해봤는대 2가지 인것 같다고 결론 내렸어요
1. 정말 dht가 공격하는개 느껴지는거다 (열이 오르는개 느껴지는 거다)
2. 미녹시딜을 평소에도 발랐으니 그 성분이 남아있는거다?
바보같은 글이 될 수도 있겠다 싶내요 ㅋㅋ
근대 무시하기에는 저는 너무나도 선명하게 느껴져서 글 남겨봐요
혹시 저랑 같은분 계세요? 저만 그런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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