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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근데 피나든 두타든 전립선 치료로 개발중 털이 자라서 탈모약 된거잖아요?

  • 13년 전

  •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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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굼한게 제가 프페복용때도 그랬고 (8개월복용 3,4개월부터 팔다리털길어지기 시작, 프페복용때는 잔털은 안생겼던것 같네요)

현재 아보다트 8개월째 복용도 그렇고 (아보다트는 프페때길어진털들에서 더 길어지기 시작 + 온몸에 잔털 증가 + 이마 잔털 현재 장난 아닌수준이나, 두피쪽을 확인해보고 싶은데 확인이 너무 어렵네요ㅠ)

둘다 몸에 털에 작용을 하는것 같은데요,
남성탈모가 본격적으로 진행하면 온몸에 털이 많아진다라는 건 기본상식이잖아요?

근데 원래 탈모약이 전립선치료목적으로 하다가 온몸은 물론 머리에 발모효과까지 나타나는 부작용으로
인해서 탈모약으로 개발된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온몸에 털이 많아지든 별상관안해도 되는거겠죠?
(약복용하면서 남성탈모가 더 심화되는건가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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