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인것도 괴로운데 탈모인은 심장병이나 전립선암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는군요.
현재 프로스카 쪼개서 먹은지 어언 10년... 요즘들어 슬슬 프로스카의 부작용 중의 하나인 성기능 장애도
나타나는거 같군요. 제나이 30중반인데.. 성욕은 왕성한데 사정을 못하니 미칠것만 같네요.
약땜에 그런건지 멘탈 문제 인지..
이넘의 탈모땜에 제젊은날들은 머리땜에 다 날라간거 같아 넘 슬퍼요.
머리에 좋다는건 다 해봤지만 결과는 그럭저럭 현상유지 ㅜㅜ 남들이 볼땐 천상 대머리 ㅜㅜ
그로 인해 스트레스는 늘어만 가고 담배도 끊었다 다시 피고 자위도 거의 맨날 하다 시피 하네요.
요즘 술은 다행이 많이 먹지는 않지만 담배 끊기가 정말 힘드네요.
자위도 한동안 끊어봤으나 별 효과가 없는거 같고.. 도대체 뭘해야 머리가 다시 날까요 ㅜㅜ
외모땜에 매사에 소극적이게 되고 머리 얘기만 나오면 뜨끔하네요.
수술도 생각해 봤지만 비용도 만만치 않고 부작용도 걱정되고
암튼 이젠 좀 신경안쓰고 적극적으로 살아 봐야 겠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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