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탈모인걸 알았을 때가 25 정도 됬을 때였어요
일찍이 탈모가 와서 맨붕이었는데 일단 돈안들이고 할수있는게 미녹시딜 바르는거? 그정도 밖에 안되드라고요 그다시에는 담배도 피고 친구들이랑 술도 많이 마시러 다니고 했는데 그거 바르고도 현상 유지가 되드라고요 그러고 1년정도 바르다가 더이상 안발라도 되겠다 해서 안바르고 다녔는데.....
얼마전 미용실가서 충격적인 말을 들어서ㅜ
앞머리가 많이 빠졌다며 탈모 같다는 말을 하는거에여
미용사가 전문 의사가 아니니까 전적으로 믿을수는 없지만 머리가 없다는것은 알수있자나여ㅜㅜ
그래서 얼마전에 미녹시딜 젤 큰거 하나 장만 했죠 ㅜㅜ 지금은 28인데 머리 말리고 보면 탈모인지 모를 정도 입니다 그래도 유비무환! 여자나 머리카락을 있을때 지켜줘야 되자나요
지금이라도 잘바르고 먹으면 좋아질꺼 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ㅇ아 탈모때문에 담배도 끊었어요 지금 2년 째입니다.(담배끊었는데도 머리가 빠지고 있었다니 ㅡㅜ)
제가 워낙 패스트 푸드 튀김을 좋아해서 그런걸까요? 근데 먹는 즐거움이 있는데 그런거 참으면 스트레스로 더빠질꺼 같아요 ㅋㅋㅋㅋ
아무튼 열심히 해서 득모 하는 날이 오길 빌어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