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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어렸을적 탈모가 의심된다고 했지만 아니라고 부정하신 부모님이 원망스럽습니다

  • 13년 전

  • 1,182
7
어렸을적 머리가 자주 빠지고 만져봤을때 힘이 없길래 부모님께 탈모 아니냐고 이거 조기치료해야 한다고 했었는데,

당시 부모님은 아니라면서 그냥 머리숱이 적은거 뿐이다. 일시적으로 스트레스 때문이다 그러면서 방치했었죠.

결국은 눈에 띄게 빠지고 나서야 피부과에 가서 진료받고 약을 먹는데 정말 그 때 조기적으로 관리했으면 이렇게 후회

안했을거란 생각이드네요. 학생신분이라고 어리다고 미루지마세요.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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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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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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