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군제대한 23세 남자입니다...
아버지, 할아버지께서 다 대머리..셨지만.. 아버님께서는 미녹시딜을 바르시고 계셔서 대머리는 아니십니다..
태어날때부터 앞머리가 M자였고 모발이 가는편이었는데요.
한 2년전쯤에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좀 줄었습니다.. 좀 빠졌었어요.. 그때는 별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군 입대 후 전역할떄쯤 되서 앞머리 라인을 보니 원래 M자였던 앞머리 라인에서 푹 패인 부분이
조금씩 빠지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병원가서 상담을 받아봤었는데.. 역시.. 유전성 탈모라고 하시더라구요..
아직 심한정도는 아닌데.. 미리미리 프로페시아 복용을 해야하는지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병원에서는 일단 처방을 원하면 해준다고는 했거든요..
프로페시아는 M자에 효과는 없지만 그래도 좀 늦춰준다는 말이 있어서.. 몸관리와 함께 복용해보려 하는데요.
최대한 늦춘다음.. 돈 모아서 심을 생각입니다..
현재 지금은 그렇게 심하지는 않습니다. 사진이 있는 다른글 참고해보면 초기같네요..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아직 레벨이 안되서 그런가 올릴수가 없어서;; 어쩃든 미리미리 복용하는것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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