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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말할수없는 고통.

  • 13년 전

  • 878
3
전 27세구요. 탈모를 자각하게된것은 작년여름부터 였으니 마음고생한지 벌써 1년이 다되가네요.

머리숱이 많은 편이여서 탈모는 생각지도 못한 일로 여기고 살아왔는데 작년부터

머리가 가늘어지고 빠지는 양이 매우 많은건 아니지만 예전보단 많이 빠지네요..

학교를 한학기남기고 휴학하고 공시준비하는데 시간상 금전상 적극적인 치료를 못하는게

너무 답답하네요.. 올 여름에 시험을 보고 본격적으로 병원에 방문해볼 예정입니다

M자와 정수리쪽이 문제인데 특히 M자가 많이 신경쓰이네요..

그동안 검색한바에 의하면M자는 약물치료가 좀 어려운것같던데...

아무튼 자존심때문에 주변사람들한테 말하기도 어렵고 혼자 답답해하다가 이렇게 푸념섞인글을 남겨봅니다

같은 고민하는 또래분들과 소통하고싶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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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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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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