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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하... 지긋지긋한 탈모...

  • 13년 전

  • 830
3
약물을 복용하고 있음에도 불안한건 그만큼 탈모가
스트레스나 심리적 압박을 많이 주는 거 같습니다..
특히 탈모 오기전에 엄청나게 많았던 숱들을 생각하면...
탈모는 신기한거 같네요
정말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 전혀 상상도 안해봤고..
근데 한번에 이렇게 오니까.. 하루에 머리 생각 한 번만이라도 안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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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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