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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휴...

  • 13년 전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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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1살정도때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2년정도 지나니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24살정도때부터 프로페시아를 먹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7년정도 먹고있네요..

미녹시딜도 같이 병행하고 있고요...처음엔 토닉이다 머다 다 했는데 학생신분에 그걸 다 감당하기 버거워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만 유지했습니다. 이거 유지하는것도 학생시절엔 쉽지 않더군요...

중간중간 몇개월씩 쉬기도 했는데...처음 2,3년정도만 눈에 띄는 효과가 있을뿐 지금은 별다른 효과도 없는것같고...가슴이 점점나오는게 약먹는거에 대해 의구심이 드는군요...그렇다고 약을 멈출수도 없구 정말 이놈의 탈모 쉽지 않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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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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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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