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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정보] 스트레스와 탈모

  • 13년 전

  • 928
1
주변에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머리가 빠졌다는 경험담을 주변에서 흔히 듣습니다. 최근에 Paus란 연구자가 쥐를 대상으로 동물 실험한 바에 의하면 쥐에게 어떤 스트레스를 주게되면 Substance P라는 물질이 분비되어 털주머니(모낭)주위에 염증을 일으키고 털이 자라지 않고 쇠퇴하는 퇴행기를 유도하여 결과적으로 털이 자라는 것을 억제하는 것을 관찰하였습니다.

또 이러한 스트레스에 의해 상피세포들이 증식하지 못하고 스스로 죽는 세포 고사가 진행되는 것을 확인하여 스트레스와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동물 실험에서 알려진 것처럼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가 빠질 수 있지만 탈모의 원인으로 스트레스가 가장 중요한 것은 결코 아닙니다. 탈모의 종류에 따라 그 원인이 각각 다르며 심지어 스트레스 때문에 생긴다고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원형탈모증도 명백한 스트레스 경험이 없는 경우에도 발생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신적인 스트레스 외에도 생명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또 다른 스트레스로는 나이가 들면서 많아진다고 알려진 활성산소가 있습니다. 우리몸에서는 활성산소가 늘어나게 되고 이러한 활성 한소들이 세포에 독으로 작용하여 성장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이런 활성산소들도 머리카락을 잘 자라기 못하게 한다고 추측되어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 C나 E,녹차 등이 머리를 잘 자라는데 이롭게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과도하게 섭취하면 부족하니만 못하므로 적당한 양을 꾸준히 섭취해 주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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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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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