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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10년전 대다모 선배님들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계셨네요 ^^

  • 13년 전

  • 1,101
4
대다모에서는 제가 탈모에 전혀 관심없던 시절에도 활발히 이야기가 오고 갔었네요.

대다모 초창기 선배님들은 어떤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치료 했나 궁금해
초기 글들을 좀 읽어 봤습니다. 방대하네요..

초창기에는 설전이 장난이 아니었군요..
좋다/ 안좋다/ 사기다 등등.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프페 + 미녹은 그때도 다들 정석으로 믿고 가신거 같네요.
의약분업 전이라, 약구입도 비교적 쉬웠던거 같고요.

또한 심심하면 올라오는
성욕과 탈모와의 관계는
예나 지금이나 계속 올라오는군요 ㅋㅋㅋ

그리고 예전에 글을 좀 읽어보니, "약초" 라는 이야기가 나오던데..
혹시 지금 그 후기에 대해 좀 알고 계신분 없으신가요?
이전 선배님 글들을 보니, 예나 지금이나 탈모 탈출에 대한 열정은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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