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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탈모는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 13년 전

  • 848
1
탈모가 상당히 많이 진행된 오랜 친구가 남자친구가 되고 나니 더는 남의 일이 아니게 되었네요...ㅋ
진행이 더 많이 되면 그냥 밀어버려!라고 시원하게 말은 하는데,
주변에서 제 남자친구더러 아저씨같다 나이들어 보인다라고 수근대면 남자친구와 같이 속상해지곤 하네요.
함께 이것저것 알아보며 진행이라도 더디 되도록 도와주고 싶네요 ㅋ
얼마 전부터 프로페시아 처방받아 먹고 있는데 치료 성공 후기 보면서 힘내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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