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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모자가 너무 쓰기 싫었을때.(사진이 보기에 추합니다.클릭 주의..)

  • 13년 전

  • 1,700
10
탈모이지만.. 모자만큼은 최후의 자존심이라고 생각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얼굴을 가린다는 것에서 왠지 스스로가 너무 비참했기에........ 잘못한 것도 없는데....

그래서 사진 처럼 없는 머리털 어떡해든 왁스나 스프레이로 어떡해 해서 다녔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참 미친 짓이었고.. 절 보는 다른 사람들은 심히 불쾌했을듯.. 또라이 취급 당해도 싸죠..

지금이야 모자 열심히 쓰고 다닙니다. ㅎㅎ..

지금보면 무슨 곤충이 더듬이 세운 것도 아니고, 머리스타일이 참 그렇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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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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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