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첫글인거 같네요..
저는 2011년 한 ..10월 11월? 가을경쯤부터 시작된거 같습니다..
그 시기.. 헤어샵에서 머리를 깍고.. 나왔는데 먼가 만져지는 머리숱이 평소보다 살짝 적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더군다나 하필 그때 두달간 친구와 헬스장을 다니게 되었고.. 제 근력보다 매우 오버치적인
운동을 병행합니다..
헬스가 탈모에 영향을 주냐 안주냐는 각자 다르지만 전 작용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생활이 굉장히 불규칙하고 영양섭취도 좋지않은데.. 무리한 근력운동까지 병행한다면..
건강에 이상이 생기는게 당연하다고 보기에 .. ㅎ 탈모가 서서히 시작될무렵에
헬스로 인해 불을 댕긴 꼴이라고 생각됩니다. ㅠ ㅋ
뭐 11년부터 지금까지 특별한 의료관리는 하지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가족들조차 믿어주지 않았기에 겉으로 보기에 너무 멀쩡하다 이겁니다..
딱히 빈대도없구요..하지만 다시 최근에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구요..
좀더 등업이 된후 열심히 활동하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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