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답변들 감사합니다.. 그런대 택배상하차알바 1일해봤는대 그건진짜 힘들어서 못하겠더라구요..
왜냐면 처음에는 가벼운 소형 택배물품나와서 좋아서 하고있는대 가면갈수록 쌀 김치 이런거 자꾸 무거운것만
계속나오고 들다보니 팔에 힘이 떨어져서 진짜 못하겠더라구요.. 노가다는 길가다가 많이봐서 어떤방식인지는
알듯한대 직접 노가다를 해보지는않았습니다.. 노가다도 청소나 심부름하는 노가다가 있는반면에
기술을 요구하는 노가다고 있다고하던대 이것은 해보지를 않아서 모르겠네요..
그런대 전단지알바가 그래도 많이해봐서 다리가아프긴하지만 그래도 경력자인대.. 전단지알바 전에할때는
하루도 빼놓지않고 모자계속쓰고 하긴했는대 모자를 3개월이상 매일쓰니 자꾸 돈주는 사장이나 일하는사람들
눈치가보여서 마음이 편하지않았습니다... 그분들은 아무말씀않하시지만 저혼자 모자를 매일쓰니 너무
모자매일쓰니깐 이상하게 생각할꺼야.. 이런 죄책감에 빠져들곤합니다..
그렇다고 집에서 백수처럼 놀수도없고... 그럼 전단지알바를 그냥하고 뭐라고하던지말던지 모자매일쓰고하면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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