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데 음식보다 중요한게 있을까싶네요. 차로 치면 신너를 쓰냐 고급유를 쓰냐인데 하물며 사람에게 뭘 먹냐는건 참 중요한듯해요.
과영양 과도한육류섭취. 실제로 탈북자들이 남한와서 가장 놀란것이 탈모인구가 많다는거라하네요. 조선시대에는 물론 상투를 틀고가렸지만..탈모가 그리 흔한경우는 아니였다고 하네요. 여드름도 호르몬의 작용인데 저도 사춘기때 꽤 많이났는데 식습관을 조금만 바꾸니 아예 안나는건 아니지만 많이 개선됐는적이있네요
문제는 강한유전력 ㅠㅠ 쉽게 말하면 빠질놈은 뭘해도 빠진다. ㅠㅠ암 유전력이 있으신분. 정말 식습관관리 철저 술담배 안해도 결국은 걸리시더라구요..북한이라고 탈모가 없겠나요. 전 탈모거지 노숙자도 봤어요. 조선시대라고 아니 고조선시대, 호모사피엔스도 탈모는있었을듯...ㅠ
하지만 만약 본인이 몇 년 사이에 초토화 시킬정도의 유전이아니라고 감이오면 꼭 식습관개선이 필요한듯해요.저도 요즘 그래서 안먹던 채소도 먹네요 ㅎㅎ 근데 먹으니 확실히 몸이가볍고좋네요. 화장실에서 있는시간도 줄고 운동중인데 정말 몸이 가볍네요 ㅎㅎ탈모도 늦춘다는 느낌과 성인병도 안걸리겠구나 싶네요.
몸도 챙기고 일석이조란 생각이 드네요 ㅎㅎ 모든게 케이스바이케이스지만. 탈모뿐만아니라 자기몸에도 도움이된다면 꼭 해야된다고 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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