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고민상담]

미녹시딜을 사용해야 할까 기로에 서잇습니다..

  • 13년 전

  • 1,908
7
지금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7개월 사용중인데..
요세 약으로 효과본 머리카락들 다 빠진 것 같습니다..
전 이게 미녹시딜이 원인이 된거 같은데..
프로페시아는 dht를 막아주는게 기전인데,
미녹시딜은 혈액순환이나, 알려지지 않은 기전이 주장됩니다..

그러니까, 미녹시딜은 남성형 탈모에 전혀 효과가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설명서에도 남성형 탈모증엔 사용하지 말라고 나와있기 때문입니다..

미녹시딜은 단순히 털의 재생에만 효과가 있고,
머리카락을 성모로 자라게 해준다느니 이런 효과는 없어 보입니다.
만약 제가 프로페시아만 복용했다면, 솜털까지는 막 안나더라도..
기존에 있던 프로페시아의 효과를 본 머리카락 보존이나 두피상태는 더 좋았을거라 봅니다.

지금 제가 이렇게 극심한 쉐딩을 겪는 이유는, 미녹시딜에 의한
두피트러블이 원인이 된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무리 미녹시딜 제제라고 해도, 결국엔
베이스가 되는 글리콜 성분은 두피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요.
7개월간 사용했는데, 그 7개월간 효과를 본 효력이
모두 상실되고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뭐가 문제일까,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프로페시아의 기전으로 효과를 본 모발들이
미녹시딜에 의한 두피트러블과 비정상적인 두피환경의 구축때문에
두피가 안좋아 진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미녹시딜의 효과를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털의 발모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 털이 머리카락의 성모 성질을 갖지 않다면
그게 탈모의 치료가 되는 것일까 의문이 듭니다.

쉐딩이란 현상 자체도 미녹시딜에 의한 순전한 부작용이 아닐까 합니다.
미녹시딜의 성분으로 인해서, 머리에 알콜 같은걸 뿌려대니까, 두피의 과민 반응으로 인해서
기존에 있던 머리카락이 빠져버리는 것이고,
미녹시딜로 인해서 자라는 모발은 머리카락이 아닌 그냥 털같은게 자라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

남성형 탈모는 말그대로 유전에 의해서 모포 자체가 노화가 되는 것인데,
이걸 안에서 막지 않고, 외용약으로 한다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과연 미녹시딜 약의 정체가 무엇일까 고민을 하게 됩니다..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