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먹는것과 건강의 상관관계는 개인들의 체질에 따라 다른데, 한국사회에서는 이상하게 채식은 곧
건강의 지름길이란 인식이 확고하다. 하지만 채식만 하게되면 건강에 별로 좋지 않다고 한다.
예를 들면, 채식주의 식사를 하는 힌두교들이 고기를 먹는 기독교나 이슬람교도보다 당뇨병을 더 많이 앓고, 섭취하는 식품의 80%가 동물성 지방인 에스키모 사람들은 암에 걸리지 않다던가 하는 연구결과가 말해준다.
또한, 극단적인 채식주의를 하는 사람들은 우울증, 내장기관과 뼈에 염증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무엇을 섭취하든간에 지나치면 독이 되며, 지기 몸에 맞는 걸 찾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완전식품이라 칭해지는 우유나 콩도 마찬가지이다.
전에 우유비리? 그런거 봤었는데 낙농업 로비가 우유의 효과를 지나치게 부풀려 놓은 것도 사실이다.
사실 미국에서 우유가 권장되는 이유는 채소를 덜 먹고 고기만 주로 먹다보니 칼슘이 많이 부족해서 라고 하더라. 한국을 비롯한 동양권은 기본적으로 채소를 많이 먹으니 굳이 우유 섭취에 목숨걸 이유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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