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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오늘부터 탈모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 12년 전

  • 871
8
우수수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한건 4년 전 쯤이었네요.(현재 28세)
그런데 얼마까지 계속 부정해왔습니다. 아버지와 형은 탈모지만 난 괜찮을꺼야.
혼자 계속 괜찮을꺼라 자위해왔습니다.
탈모에 신경 쓸 상황도 여건도 없던터라 더 그랬습니다.
머리감으면 하수구 구멍이 막히고 미용실 가면 가는 곳마다 머리숱 없다고 하시고...

그러던 어느날 늦었지만 약을 먹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오늘 약을 사왔습니다.
프로페시아가 복용하기 용이하지만 역시나 금전적인 문제로 프로스카로 복용 시작했습니다.
저도 풍성한 머리카락을 갖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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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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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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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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