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모발이 가늘고 숱도없어서 그런줄만 알고 살았는데....
헤어라인 상담을 갔더만 탈모가 진행즁이라는....... 이를 어째.....
집에와서 나와똑같이 생기시고 습성또한 매우 흡사한 아빠의 두를 감상하는데....
처참한내기분..... 소갈머리 다 어디로?
여기계신분들께는 우스운말일수 있지만.... 날위한 영양제하나 안사는 내가!!!!!!
판토가 복용을 시작했으나... 급한 성질머리때문에 3개월치도 다 못먹고 끝내버림.
여름엔 머리천장이 뜨거워 못살겠고 겨울엔 시려워못살겠고...
결국 이식이 전부일꺼란 결론을 내린후 알아보는데...
뭔병원은 이리도 많은지 가격도 천차만별이고 다들 잘한다고들 하고 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고....
싼데는 박리다매같은 의심이 들고 믿을만한곳이 그닥 눈엔 안띄고 내모발들은 점점 날떠나려하고....
아 ~~~~ 귀찮은 머리털 싹밀어버릴까싶다가도 직장은 다녀야겠고 중환자같기도해보일듯싶고....
스트레쑤 @@
조만간 어디로든 결론이야 나겠지만.... 지금의 복잡했던 내마음이 훗날 득모인이되어 싸그리잊혀지길바람!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