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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정보] 모발이식 관련..

  • 12년 전

  • 1,039
5
탈모를 시작하는 나이가 점점 빨라지면서 탈모로 시름하는 젊은 아빠들이 늘고 있다. 30대 초중반인데도 눈에 띄게 머리가 휑한 경우가 많다.

변한 외모에 스스로도 충분히 스트레스 받는데 자녀들의 눈총까지 더해져 힘들다고 토로하는 경우도 있다. 정일섭(39세, 자영업)씨는 탈모 때문에 아들 초등학교 입학식에도 참석을 못한 적이 있다. 아들이 할아버지처럼 벗겨진 머리를 부끄러워했기 때문이다.



김석원(36세, 회사원)씨도 7살된 딸에게 탈모로 핀잔을 들었다. 유치원의 다른 아빠들에 비해 머리모양이 다르고, 나이도 들어보인다는것. “딸이 아빠를 창피해 하는 것 같아 속상하고, 상처도 받았다. 탈모 샴푸도 쓰고, 외출할 때마다 모자를 쓰는 등 나름 신경을 쓰고 있다”고 고충을 전했다.

하지만 탈모로 고생하는 젊은 아빠 대부분은 탈모 치료를 받지 않는다. 탈모에 좋다는 음식이나 샴푸 같은 민간 요법에 의존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원문링크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5&aid=000294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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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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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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