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나이에 탈모가시작되어 20살때 M자로 모발이식을 했습니다 하고나서는 좋았는데 얼마있다 군대를 가고 다녀오니 유전성 탈모다보니 많이 진행이 되어있더라구요 M자이마부터해서 정수리까지 탈모가진행이되었고 지금 현재 26살 지금도 진행되고있습니다
아예 머리가 비어있거나 하지는않지만 앞머리는 솔직히 조금 많이부족하구요 정수리부분도 티가 날정도로 숱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냥 누가 봐도 탈모구나(머리숱이업구나) 보이는모습입니다
현재 2차로 모발이식을 생각하고있는데 이식하신분이라면 누구나 겪는 동반탈락 및 몇몇의부작용들,실패사례때문에 회사생활도있고해서 2차 하기가 겁이납니다. 그래서 부분 가발을 맞춰도 볼까하는데, 진짜 에메한 중간의 정도라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2차 모발이식을 해야할지,그냥 부분가발을 지금부터써버릴지
약은 부작용때문에 먹질않습니다 쉐딩또한 걱정이되서 그렇구요 집에만 있다면 하겠는데 회사생활을하다보니 이건 뭐 걱정이 태산이네요;;
머리가 너무 업는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정상인 수준도 아닙니다만..정말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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