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도 풀로 일하고있습니다ㅠ 뭐 돈이야 많이준다지만
한달에 한번꼴로 쉬는저로썬,,답답하군요
이생활도 어느덧팔년차다되가는데 ㅋㅋ 저번에 시간간신히 내어서 가본 모발이식전문병원에선 탈모도아니라고하구ㅎ
구렛나루와 관자놀이라인은계속빠지내요ㅋㅋ
요즘은 관자놀이가가늘어져요 점점 연모처럼
관자놀이방향 가로로? ㅋㅋ 이마가조금넓어지는거같은데
계속일만하고살아서 그런지 속상하기도하고 ㅋㅋ
앞으로 이삼년후엔 왠지 머리가다털릴까봐도 걱정입니다
대학병원 예약해놨는데 쉴수가없아서 아직두 삼주후에나 갈수있는데
회사를 그만두고싶어도 그만둘수가없는게 돈이 왠수네요ㅠ
일도많이하지만 이만큼 제나이에 마니주는 곳도없는거같네요
서른전까지만 좀 몸이버텨줬으면 좋겠는데
근데문제는 빠지는양이 적은데 20개정도
관자놀이와 구렛나루에숱이줄어간다는겁니다ㅠㅠ
흐 푸념이네요 이러지도저러지도못하구 올해 26입니다 빠른생일로하면 27 ㅠㅠ 왠지 실감이나지않네요 병원에선 탈모아니라고했지만
위화감을 느끼는건 착각이아니라 탈모가온거같습니다
대학병원에서도 진단이제대로 안되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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