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TheMax
  • 6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7등 회원등급 MIKE43
  • 8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audryman

[Fuck탈모] 만18세 빠른95년생인 제가 탈모중기판정받았습니다

  • 12년 전

  • 1,427
7
4월,5월에 극심한 스트레스로 거의2주동안 밥을 하루에 반공기정도 먹고 아무것도 않먹은적이있구요
정말 부끄럽고 후회되지만 5년전부터 흡연과 음주를 시작햇습니다.
요즘 잠자는시간은 불규칙하구요.
담배는 2년전부터는 하루에 한갑정도 피우는거같아요.
술은(5년전부터) 많이 마시면 일주일에 한번정도 마신거같습니다.
원래부터 m자이긴했는데
3달전부터 모발이 심하게 얇아지고 빠지더니 지금은 정말심합니다 3개월동안 이마도 눈에 띄게 넓어젓구요
악성곱슬로 머리감은 직후에도 손바닥으로 만저보면 폭신한느낌이였는데 지금은 딱딱한 두피가 느껴질정도입니다. 그리고 악성곱슬에서 거의 좀심한 반곱슬정도가 되어버렷네요..
제가 성격이 예민해서 외모에도 신경을많이쓰는 편인데 지금 정말 죽을맛입니다...
게다가 재수생이라 안그래도 스트레스가 많은데..
일단 1주일전부터 아보다트랑 마이녹실을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간절하게 지금상태만이라도 유지되었으면 좋겟습니다. 제 스스로가 몸관리안하고 살아왓으니깐 더이상을 바란다면 전 정말양심없는놈이겟죠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