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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대다모 들어보긴 했었지만 가입하고 들어와서 보니 정말 맣은 정보가 있네요

  • 12년 전

  • 866
5
탈모에 대해서는 무지하게 살아오다가 한 5년 전쯤 부터는 주위에서 말들이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머리가 얇다. 횡하다 등등 평생을 머리에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살아오다가 그런말이 자주 들리길래
거울로 정수리 부위부터 뒷머리 앞머리 까지 자세하게 관찰해보니 이건...... 그때의 충격이란 지금도
잊지 못할 쇼크였습니다. 정확하게 언제부터 탈모가 시작된지도 모르겠고 아마 군대 제대후에 급속도로 진행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떄부터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프로스카 도 먹고 식이 조절도 해보았지만 나아지진 않고 현상유지만 하고는 있는데 워낙 숱이 적어진 상태고 머리도 가늘어서 암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조금 더 빨리 대다모에서 유익한 정보를 얻고 관리 했었더라면 하는 후회가 되네여.
행여지금 탈모가 초기 상태시라면 이곳에서 많은 정보 얻어서 관리하시고 다들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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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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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