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졸업하고 대학원준비하면서
꾸준히 비정규직원으로 쥐똥만한 월급받으면서 10개월동안 열심히 돈벌었거든요..
그돈으로 70%는 대학원 학비로 부모님한태 맡기고 30%는 치아교정할려고
친구.술.좋아하는거 다 버리고 ㅜㅜ악을 쓰고 모았는데...
개같이 벌어서 모아둔돈 모발치료하는데 다 쓰게 생겼어요..정말 화나내요...
아직까지는 가려지지만 머리감을때나 바람심하게 불면 장난아니예요....ㅠㅠ속상함......
안그래도 앞으로 공부할꺼 생각하면 미치겠는데 탈모까지 오니까 정말 우울하네요...
여기보니까 저렴한 비용으로 수술하신분들 부작용으로 고생하고 계시구...
그렇다고 큰돈주고 모발이식한다고 해서 꼭 성공하는것도 아니고..시간도 오래걸리고
하수오나 검은콩 하루에 한번씩 백날 갈아먹고 쪄먹고 뽁아먹고 해도 소용없어서
그냥 모발이식 하고 죽을때까지 탈모약먹으면서 관리해야겠다 생각중인데요.
누가 조언좀 해주세요...
부산.대구.울산,경북방면으로 저렴하고 잘하는병원 있으시면 추천좀 해주세요.
ㅠ_ㅜ초면에 무례하고 염치없지만 포토샷있으면 같이 주심 무지무지 감사할꺠요.
지금 일주일동안 연속으로 한움큼씩 빠져서 그런지 저 지금 완젼 심각해요,,(진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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