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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저도 이제 탈모에 눈을 떳습니다.

  • 12년 전

  • 853
3
할아버지 아버지 큰아버지 다 머리가 빠지시는 탈모인인데..


저는 괜찮을거라 아무생각없이 살고있었는데.. 25살에 이제 관리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더워서 머리 짧게하고 다니다가 머리를 다시 기르는데..

분명 작년과 같은 머리를 하려는건데.. 앞머리가 갈라지는 것이 머리 숱이 많이 적어진게 와닿네요

그런김에 정수리를 사진으로 찍어보니 영... 휑하네요 제가 쌍가마라서 더 그런것같아요

아 이 상실감 여러분은 어떻게 극복하셨어요..ㅠㅠ 머리 기르면서 무슨머리 무슨머리 해야지

즐거운 고민을 하던참에 아... 탈모에 영향줄까봐 무슨 시술도 못받겠네요 무서워서..

정보 많이 알아봐서 약도 찾아보고 다음주에 피부과부터 방문해봐야겠네요...

결혼하기 전에 꼭 다빠지지 않길 기도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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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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