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년전부터 탈모가 시작되서 프페와 미녹으로 버티던중 작년에 친구 소개로 울산의 남XX 다모의원에 가게 되었는데요
거기에 한달이나 두달에 한번씩 약을 주문해서 배달해 시켜먹고 있거든요
처음 먹을 때 4달정도 몸에 털이 많이 나서 효과가 있나보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거의 1년정도 먹다가 간수치가 너무 올라가서 다모의원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이틀에 한포씩 먹으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먹었더니 두달전부터 머리가 미친듯이 빠지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의사선생님께 갑자기 머리가 더 빠진다 말씀드렸더니 매일 한포씩 먹으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했더니 이제는 그때보다 더 빠져서 원래 하루에 10가닥 정도 빠지던 것이 지금은 하루에 5-60가닥씩 빠지고 있습니다. 먹고 바르고 마사지 하고 아무리 지랄난리를 쳐도 빠지는 갯수는 줄어들 기미가 안보이더군요 게다가 프페나 미녹도 이제는 효과가 없습니다.
다모의원에 전화했더니 이틀에 한번 먹다 하루에 한포 먹으니 쉐어링인지 먼지 현상이 생긴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반드시 난다고 그러는데....
지금 제 정수리 부근은 거의 비어가고 있고 머리는 계속해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다모의원 의사를 믿고 계속해서 복용을 해야할까요
아님 이 약을 끊고 다른병원으로 옮겨야할까요.
혹시 울산 남XX다X의원에서 치료를 받아보신 경험자분이나 거기 약 드셔보신 분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의사님 말을 정말 믿어야할지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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