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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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안녕하세요. 가입인사드립니다.

  • 12년 전

  •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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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라는 이 질환을 가진 채 생활을 한지도 벌써 몇년이 되었네요..

약도 많이 복용해 보았고 식이요법도 해봤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항상 제 머리를 가리기 급급했고 그러다보니 어느 새 제 자신도 감추고있더라구요..

사람만나는 걸 좋아했던 사람인데 .. 사람만나는게 싫어지고 새로운 누군갈 만나는것도

제게는 큰 용기가 필요했었습니다.

주위에 탈모가 있는 사람이 없다보니..이런 고민을 상담할 곳도 없었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회사에서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을 만나게되었고

대다모에 한번 가입해보라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으로 탈모 카페에 들어왔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탈모로 고민을 하시는 지 몰랐네요..

많은 방법으로 탈모를 치료하기위해 노력중이시더라구요..뭔가 희망이 생기기 시작하는거 같습니다.

대다모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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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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