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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뭐..그냥 fuck탈모..ㅜ

  • 12년 전

  • 877
5
오늘 가입했는데요 그냥 인사겸 제 상태나 적어보고자 해서 글쓰네요
32살인데요 한 2,3년 전부터 머리감을때 부쩍 머리카락이 빠지고 조금 헐렁해진단 느낌을 받았는데요
별 대수롭지 않게 여겼죠 부모님이나 할아버지가 대머리도 아니시고 그냥 숱만조금 없으신정도거든요...
근데 최근 1년들어 너무 한다 싶을정도로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훅 나가더라고요 머리감다 깜짝 놀랐어요 잡히는머리가 심하게 없더라고요 충격이였어요 안그래도 제 머리카락이 얇은 머리카락인데...
평범한 길이로 머리를 기르고 다녔는데요 앞머리가 휑해서 더 없어보이길래 그냥 12미리로 반삭을 해버렸습니다
깊어진 엠자에 휑한 머리..참 짜증나고 슬프네요
그래서 처음으로 병원도 가고 약먹고 모발이식... 생각하고 있습니다
머리 빠진다는게 이렇게 심적고통을 줄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방심말고 진작부터 준비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주저리주저리 내키는데로 막 썼는데 아무튼 여기 계시는 탈모인분들 다들 힘내세요
저도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관리해 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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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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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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