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일반잡담] 포기할렵니다. 오늘부로 모자쓰고 다닙니다.

  • 12년 전

  • 1,207
7
인터넷사이트에서 모자 주문했네요.
머리 빠진다구 해서, 전역 후 모자쓰고 다닌 한번 적이 없었는데...
그 흔한 드라이기로 말리는 것도 자제해 왔었는데...
오늘 이마와 정수리 부근을 확인하고 모자쓰고 다니기로 결정했습니다.

약물치료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머리가 커서 -_-;;
많은 돈 들어서 약으로 현상유지하더라도 이마가 휑하니, 약을 먹더라도 돈을 투자한 만큼 자신감이 생길 것 같지는 않네요.
적어도 고등학교 시절의 이마라인 정도는 되어야 평범남이 될까말까한데... ㅋㅋㅋ

요즘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면 얼굴도 주먹만하고 머리숱은 풍성해 보이니 참으로 부럽네요.


모발이식 수술도 루니가 모발이식을 두 번이나 받았다는데, 근황을 살펴보니 안습이라 ㅠㅠ
기대도 안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머리 큰 사람은 그냥 가발+모자가 답인것 같기도 하고 ㅋㅋ
쩝, 영국의 탈모치료법이 빨리 시판되었으면 좋겠네요. 결혼 적령기 넘기기 전에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