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3년 7월9일에 1000모낭 비절개를 했고, 약은 복용하지않은 상태로 오늘부로 110이 됐습니다.
곧 상태봐가면서 사진올리고 진단받을려는 생각도 가지고있는데요.
제가 2주전부터 집에 굴러다니는 마이녹실3%짜리가 있어서 피던담배를 끊고 발랐는데
정수리가 많이 빠진상태고 정수리가 아팠었는데, 담배를 끊어서그런가 마이녹실을 발라서 그런가 정수리빠지는 부위를 지압하면 아픈게 없더라구요, 그리고 느낌상이겠지만 아침에 머리감을 때도 뭔가 머리가 덜빠지는 느낌도들었구요. 그러고 다시 담배를 일주일간폈는데 담배피는동안에는 마이녹실 중간에 빠진적도있고했는데, 지금 정수리 누르면 좀 아파졌고요, 이제 중간고사도 끝나고해서 다이어트+금연+마이녹실5%를 사서 꾸준하게 바를려고 마음 굳혔습니다.
그런데 알아보니 마이녹실s 이라고 약으로 먹는 것도 있더라구요. 이거는 바르는약과 같이 쓰면 좋다고하긴한데
그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보아 효과가 미미한가 그런생각도 들고,, 혹시 써보신분 있으시면 어떤지좀 알려주세요 ~프로페시아는 11월말부터 먹을 생각도, 하고있습니다. 지금은 그 때 까지 헌혈해야되서 못 먹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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