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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모발이식 경과 4~5년째 경험 및 현재 심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년 전

  • 1,670
9
20살때부터 이마가 많이 까지면서 대다모 눈팅만 하다 결국 군입대!
그래도 마이녹실로 M자 부분 및 뚝섬?ㅋㅋㅋ 관리좀 해보자 해서 규칙적인 생활로 겁나게 도포질 생활하다 제대함 역시나 더 빠져있더군요 안되겠다 싶어
대학 생활 하면서 꾸준히 알아보다 관리해보자 다짐하고 결국 대학 졸업직전 즉 취업 직전에 모발이식 수술 결정!! M자부분 및 밀도보강 1600이였나 기억이 안나네요 수술 후 나는 해수욕장 및 바람에 맞설 설렘 가득 준비가되있다 모자 안녕 이생각하고 지냈는데 웬걸... 2년지나도 큰 효과 못보고 병원에서 상담받고 알아서 일 처리함 그리고 나서 회사 이직하고 지금까지 살아오며 어느세 28살 외출시 모자 99% 쓰고다닙니다.
지금 헤어스타일은 윗머리 아주 길게 길러서 전부 내리고 다닙니다. 이거 무슨 멍청한 머리스타일 ㅋㅋㅋㅋ
미용실 안간지 8년됬고요 이제 그려러니 살다가 결국 계속 이렇게 사는거보다 다시 대다모 들어가서 혹시나 모낭복제 ? 신기술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그냥 모발이식 뿐이네요
뒷머리 숱도 부족한지라 그리고 실패 사례도있어 어찌할지 몰라 2차 수술 두렵고
2년넘게 복용한 프카도 걍 다버렸습니다 사회생활하면서 술도 많이 먹는데 프카까지 같이 복용하면 안좋다고하고 매일매일 이딴 머리 신경쓰느라 스트레스 받아 짜증나죽겠습니다.
어차피 친가 외가 할아버지쪽 그리고 우리아빠 올 대머리라 약 효과도 안받는거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어떻게 살아야합니까?
진짜 욕나올정도로 짜증납니다.
또 모발이식?ㅋㅋ 또 할까요? 진짜 개짜증진심 아 ;ㅁ니아러;ㅣ나얾;ㅣ나ㅓㅇㄻ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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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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