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탈모 오신분들 탈모약을 아주 치명적인 약으로 묘사하시던데~~
탈모약을 먹는데 있어서, 대머리가 될것인가, 고자가 될것인가 할정도로~~
아주 탈모약에 대해서 불신을 가지고 계신데~~
제 입장은 그게 아니거든요~~.....
일단 FDA에서 승인한 약이고 부작용도 100명당 1~2명 정도에~~
부작용 증상도 약 끊으면 몇주내지 수개월내면 사라지는 경미한 증상에~~
무엇보다 탈모에 확실한 치료효과가 있다는점,, 저같은 경우는 정말 부작용이다 싶은거
하나도 못느꼈고,,, (제가 둔한지 모르겠지만,,) 효과도 나름대로 극적이게 봤는데~~
왜 이런 약을 안드시는지~~ㅜㅜ,, 한달에 5만원이면 저도 학생인데,, 이것저것 아끼면
그렇게까지는 큰돈 아니라고 생각이 되네요~~
탈모 오셨다면서,, 위와 같은 이유로,, 약 안드시겠다는 분들보면~~
참 답답하고 그럽니다,, 비용때문이라면,, 카피약을 드셔도 되는 것이고,, ㅜㅜ
왜 탈모약에 대한 인식이 이런걸까요??~~~~
아니면 제가 단순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실제로는 정말 고자, 발기부전, 브레인포그 이런 증상들이 수반될만큼 심각한 약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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