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fsfoundation.org
이 기관에 나온 최근 정보가 핵심입니다.
문제는 모든이가 부작용을 겪는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겁니다. 어떤 분은 30일을 먹고 1년 이상 째 고생중이시고
어떤 분은 7년을 먹어도 별다른 이상이 없으십니다. 말 그대로 이것도 케바케인 것 같습니다. 영어 좀 되시면
NEWS란 보이시죠? 몇 줄 안 되니까 함 읽어보시고요, 만약 영어가 잘 안 되시면 구글 번역기 한번만
돌려보셔도 대충 어떤 의미인지는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자꾸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드려 죄송합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는 미리 아시고 계시는 게 도움이 될 것 같긴 합니다. 걱정 마세요. 모두가 다 이렇다는 게
아닙니다. 적어도 누군가 피해를 보게 된다면 그 분들과 함께 후에 밝혀진 사실에 대해 소송이라도, 말이라도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밑에 닥터가 한 말을 함 보십시오. 까면 깔수록 멘붕인 소식 뿐입니다. 오늘도 하루 종일
외국 사이트만 돌아다니다 왔습니다. 어떻게 비난하시든, 절 사냥하시든 전 상관 없습니다. 지금 제게 중요한
건 제 자신의 회복뿐이니까요. 제가 회복 되게 된다면, 여기 계신 대다수의 분들은 쾌재를 부르셔도 좋을 겁니다
약빨이 잘 받는 만큼, DHT 합성이 제대로 안 됐다는 뜻이고 그와 동시에 신경 뉴로 스테로이드도 양이 줄었단
겁니다. 그런데 제가 회복 되었다는 건, 약빨 안 받는 분들은 물론 약빨 잘 받는 분들도 회복 가능성 충분하시단
겁니다. 전 이 글을 쓰고 몇 주 있다가 경과를 지켜 보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선동하는 거 절대 아닌 거 다들
아실 거라 믿습니다. 프페 먹지 말라는 것도 절대 아닌 거 아시죠? 전 아직도 프로페시아를 믿고 찬양하는 사람
입니다. 이보다 믿음직한 약이 이 지구상에 어디 존재합니까. 그런데 프로페시아를 복용함으로써 딸려오게 되는
사소한 부작용들도 메커니즘은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객관적인 자료나 출처를 원하시는 분이 계
시다면 얼마든지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제게 쪽지 부탁 드립니다. 단 예의는 서로 지켜줍시다. 인간은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보고 싶은 것만 보는 특성이 있습니다. 긴장되는 상황에서는 더욱이나 이 현상이 심해지죠..
지지해주시는 분들, 저를 빈정거리시는 분들 모두를 저는 존중하고 이해합니다. 탈모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면서 이런 현상이 나타난 거 아닙니까... 그런만큼 서로에게 도움이 돼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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