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28살 여자입니다.
머리숱이 없어서 큰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항상 묶고 다니고 묶을때도 저만의 묶는법이 따로 있을정도로 아침 출근시간에 머리에 걸리는 시간만
30분이상이 걸립니다.
화장안하고 안씻고 가는한이있어도 절대 머리는 가립니다.
속알맹이가 없다고 해야하나요?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남자들은 삭발이라도 하거나 캡모자라도 쓰지만 여자는 캡모자도 항상 쓸수도없고
삭발도 못하고 정말 스트레스 이백만배입니다.
물론 이러한 이유로 소개팅에 나가도 항상 처음엔 애프터가 들어옵니다.
제생각이지만 처음엔 제가 머리숱이 없는걸 발견 못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다른이유여서도 있겠지만...
모든 원인을 머리때문이라고 하는 저 스스로도 싫고
여기서 사람들의 정보란 정보는 다 수집하여서 꼭 아름다운 여자가 될것입니다.
지금은 사실 사진도 못올리겠습니다. ㅠ 수술 성공하면 자신있게 비포 애프터 사진도 올리고싶습니다.
여기들어오니 저만큼 스트레스 이상으로 받으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우리모두 힘냅시다.
!!!화이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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