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행히 피부과가기전에 대다모 몇번 눈팅하고 현재 프로스카 약먹고있는지 10일 째 됩니다..
나이가 24살인데...벌써 심각하다시피 탈모가 진행되서...군대 막 전역했는데..아 진작부대서 먹을껄 하고
후회하며 하루하루 꼬박꼬박 먹고있습니다.
동네 피부과갔는데 프로페시아를 권하더군요. 제가 그당시 자세히 프로스카는 몰라서...의사선생님한테
혹시 4등분해서 좀 절약해서 먹는 약? 도 있지않나요/? 하니 자기네는 그렇게 취급안한다캐서..일단 그럼
프로페시아 한달치 달라구.. 그러고선 좀 떨어진 약국에가서 처방받으면서 4등분 나눠먹는거도 있지 않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그러면서 왜 이병원에서 처방안받았냐네요...그래서 여긴 안준다니까
그주변에 다른 피부과준다고 추천해주셔서 다행히 거기서 4등분한거 4달치 받아서 먹고있네요 ㅎㅎ
한달에 6만원 나갈꺼 8천원 나가는거 생각하면 돈도 못버는 대학생이 큰 절약 한거같습니다 ㅎ
질문이 하나 있는데..
둘차이가 전혀없다고 약사분이 그러시면서 이왕이면 싼거먹으라고 저를 굉장히 신경써주시더라구요..
왜이러지? 프로스카 팔면 더좋은건가? 할정도로 프로스카먹어도 똑같다고 하도 그러셔서 뭐 저도 돈아끼고
좋았지만..ㅎㅎ
혹시 프로스카 프로페시아 차이점이 있을까요?? 그리고 미녹시딜도 같이 병행하면 더 효과적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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