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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믿고 싶지 않네요... 탈모라니

  • 12년 전

  •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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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6월쯤에 친구가 저보고 머리숱이 없다고 한 후 한의원과 피부과 관리센터를 가 보았습니다. 말이 다 다르더군요 -_-;; 어디는 탈모다 어디는 아니다... 뭘 믿어야 하는지ㅎ 외가쪽에 탈모인 분들이 계셔서 언젠가 올거라 생각이 들었는데 20대에 올 줄은 몰랐습니다. 정수리는 잘 보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m자는 살짝 올라갔습니다. 한의원에 가서 치료를 좀 받아보려다가 너무 비용이 들어가서 그만 두었습니다. 지금은 탈모샴푸나 쓰고 있는데 프로페시아는 너무 거부감이 들어서 못먹겠어요. 아직 악화되거나 그런건 없는데 좀 더 심해지면 그때는 약 복용을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얼른 탈모약이 개발 되었으면 좋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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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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