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저희 형이 심한 탈모를 앓았구요. 유전성인듯 합니다.
저도 위험합니다.
일단 저는 제입으로 말하긴 부끄럽지만 세계 탑 30~20위안에 드는 나름 유명한 해외대학에서 유학중입니다.
과는 생명과학(공학) 전공이구요. 제가 하고싶은 연구는 신약개발이나 유전자 조작전공입니다.
형이 괴로워하는것을 보면서.. 또 제가 두려움에 떨면서 느낀게 암도 고치는 시대인데 왜 탈모 치료에는
발전이 없는가 하는것입니다. 뉴스로는 해결법을 개발했네 마네 하지만 언제 탈모를 치료가능할지는 미지수입니다.
하지만 제가 해내겠습니다. 전공이 생명공학쪽이고 추후 석박사도 생명쪽으로 예정돼 있는 만큼
저는 탈모를 일으키는 주 원인인 호르몬 문제를 해결해보고 싶습니다. 탈모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보면서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이런 탈모에 대한 분노와 원망이 제 꿈을 키운거 같습니다.
아직은 꿈밖에없는 대학교 새내기이지만 제 전공을 살려 탈모문제를 해결하려고하는 청년도 있다는걸 알아주세요.
대단히 두서없는 뻘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단히 뻘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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