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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행복하게 살거예요^^

  • 12년 전

  • 736
3
어제도 엄마앞에서 울었네요 바보같이..
눈물 보이지 않으려 했는데
..
병원치료 받음서 의사쌤한테 처방받는 내내 눈시울 붉어지면서 눈물넘치는거 간신히 참았는데
나오면서
엄마가 "우리딸 슬픈거 보여.."
라고 하시는 말씀에 화장실가서 많이도 울었네요
한해 두해도 아니고 몇년간 마음속에 쌓아온 이야기 이곳에서 풀고싶기도 하구요..^^
이곳에 용기내 가입하고 가요
앞으론 해피하게..살거에요^^
친구해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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