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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세상에 대해 너무 좁게 살았네요.

  • 12년 전

  • 825
3
가입인사 같지만 가입인사는 아닙니다. 가입은 어제 했고... 삶에 너무 지장이 있다보니 머리에 얼마전부터 본격 신경을 썼습니다. 사실 탈모 진행이 된지는 조짐이 보인지는 오래 되었고 본격 2년 전에 시작이 되던데
세상 사는게 자신감이 없고 왜이리 부끄럽던지 치료를 받을 생각도 그냥 그 어떤 생각도.. 괜찮겠지 괜찮겠지만 했는데 결국 이 모양까지 왔네요. 최악이라는 지루성 피부와 m자 탈모, 곱슬머리 등 탈모에 가장 안좋은
것들만 현재 제가 앓고 있습니다. 모두 고치고 싶지만 무엇하나 고치기가 힘드네요. 저만 이렇게 끙끙 앓아온것 같았고 현실을 돌아다녀도 당시 친구들과 이런저런 사람들을 만나도 저만 탈모고 이상한 머리를 갖고 있는
것 같아서 괴로웠습니다. 그러다보니 대인기피증도 생겼고요.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아무튼.. 이렇게 고생
하시는분들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다같이 힘내고 언젠간 극복할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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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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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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