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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어릴땐 희망에 부풀었는데,,

  • 12년 전

  • 830
3
옛날 생각 해보면 뭐든 될수 있을것같앗는데~~

26살이 된 지금은,, 현실 무능력에 머리는 대머리,,

뭔 낙으로 살아야 될지,,ㅋㅋ

모발은 남자의 야망을 보여주는 증거라던데~

아무것도 없고,, 야망도 없는 젊은이라~~ㅋㅋ

차라리 조선시대에 노비로 태어났음 이런 배부른 고민은 안할텐데,,ㅋㅋ

그래도~~!! 제 인생을 위해 끝없이 고민하고 노력해야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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