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미국에 있고요.
현재 나이는 37세입니다.
탈모가 완전 고민이 될 정도로 많이 진행 된 것은 아니지만..
강한 M자를 그리며 이마가 넓어 지고 있는게 좀 보입니다.
양 옆은 좀 많이 파인 상태이고요.
예전에 언론을 통해서 프로페시아가 거의 유일한 먹는 약이라는 것을 알았고..
그 가격이 비싸다는 것을 듣고 내가 먹을 약은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네요.
그러다가 더 늦기전에 한번 해보자해서.. 의사에서 처방전을 받았고..
오늘 약국에서 90일치를 받아왔습니다.
프로페시아의 generic 버전인것 같은데.. Finasteride라는 이름의 약이네요.
미국에서는 프로페시아 generic 버전으로 이것을 많이 먹는 것 같더라고요.
약 값이 생각보다 쌌습니다. 9.12 달러...
보험 적용도 안되는데 생각보다 약값이 너무 싸서 놀랐네요..
부작용만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6주 후에 의사를 만나서 피검사하고 부작용에 대해서 다시 상담하기로 했습니다.
여기도 오늘 가입했는데.. 선배님들 통해서 많이 배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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