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고민상담] 친구가 너무 힘들어요.

  • 12년 전

  • 933
6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자에요. 근데 제가 친구로 지내는 남자애 한명이 있거든요?ㅠㅠ
근데 제가..사실 예전부터 짝사랑 중이에요. 근데 그 남자애는 저한테 관심이 없는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모르는 척을 하는건지. 정말 저는 애간장 타고 막 미치겟는거에요. 짝사랑한지 벌써 3년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그애를 만난 첫 인상이 잊혀지질않아요 그애가 처음 만낫을때 수줍게 건낸 악수가 아으으으으으
아직도 제 머리속에 가득하답니다. 순수햇던 그 모습때문이랄까 그때부터 끌렷어요 그냥..아우
지금은 그냥 뭐 대놓고 그냥 친구죠. 예 친구요 ....그냥 친구요. 이성친구.
이젠 찜질방도 같이가고. 막 팔이나 어깨 볼. 이정도 스킨쉽은 그냥 기본입니다.
왜냐. 그애가 날 친구로 느끼니까요 ㅋㅋㅋ
그놈의 친구 이젠 그만 듣고싶은데...하 근데 얘는 저한테 별로 여자로 느끼지 못하는거 같다랄까요?
미치겟다니까요 진짜.. 어떻게 해야 이애가 저를 여자로 느낄수 있을까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